나무가 저리 곧은데
그림자라고 구부러지랴
상석 위에 술잔 대신
환한 웃음 차려놓고
아버지 아들이라
반듯하게 잘 삽니다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댓글 *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