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23년 06월 04일

  • 성묘를 하며

    성묘를 하며

     

     

    나무가 저리 곧은데

    그림자라고 구부러지랴

     

    상석 위에 술잔 대신

    환한 웃음 차려놓고

     

    아버지 아들이라

    반듯하게 잘 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