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절초 꽃이 진다고
귀뚜라미 밤새도록 울어댑니다
아름답게 지는 것이 어디 있나요
이 세상 누구보다 화사했던 꽃들도
된서리 한 줌에
저리 사그라드는 것을
아픔 없이 가는 사람 어디 있나요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댓글 *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