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기

소나기 

 

당신이 왔다 가니 도심都心이 맑아졌네.

 

시루봉 산정山頂이 이웃처럼 가깝구나.

 

번개로 찢어버리고 다시 빚은 세상아!

 

 

2011 7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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