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심히 스치는 듯
울안 샅샅 다 살피며
새벽까지 온 나라의
평안 위해 잠 못 드는
대통령
우리 대통령
참 그리운 대통령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댓글 *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