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15년 10월 15일

  • 죽림竹林의 저녁

    죽림竹林의 저녁

     

     

    있고 술 있으면

    내 집이 죽림竹林이지

     

    바람에 씻긴 달을

    맛있게 시로 깎아

     

    아끼는 술친구 불러

    술안주로 내놓다.

     

     

    2015. 10. 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