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라 엄기창의 문학 마을 (mirror)
작성자
in"의 한국어 번역은 "안"입니다.
사람의 향기
– 아름답게 살다 간 김영우 시인을 추모하며
꽃처럼 산 사람
지고 나서도 꽃
세상을 맑게 씻어주는
사람의 향기여
『문학사랑』126호(2018년 겨울호)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댓글 *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