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라 엄기창의 문학 마을 (mirror)
작성자
in"의 한국어 번역은 "안"입니다.
바다
눈을
부릅떠도
한눈에 다 담을 수 없어
눈을 감았다.
아이처럼
한 가슴에
가득 안기는 바다……
2012. 6. 2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댓글 *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