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22년 08월 29일

  • 산안개

    산안개

     

     

    한여름 비온 날 아침 산봉우리 올라 보니

    초록빛 골짜기마다 시루떡 찌고 있다

    담 너머 떡 사발 나누던 고향생각 아롱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