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라 엄기창의 문학 마을 (mirro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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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:]
2022년 08월 28일
가을 저녁
가을 저녁
커피 잔 채워놓고
벤치에
앉아 보니
샛노란
은행잎에
세월이 배어 있다
커피 향
그리운 얼굴
아롱아롱 하구나
2022년 08월 28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