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의 말

물의 말

 

 

마음을 다 굽히고 낮은 곳만 향하더니

하구에서 다시 보니 산 하늘 다 품었네.

한사코 몸으로 보인 물의 말을 알겠네.

 

 

2020. 5. 20

코멘트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