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16년 09월 23일

  • 내 마음

    내 마음

    아빠가 꾸중을 하면

    내 마음엔 삐쭉 삐쭉

    가시가 돋네.

    엄마가 칭찬해주면

    내마음엔 팔랑팔랑

    날개가 돋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