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16년 06월 10일

  • 연꽃

    연꽃

     

    끓어오르는 사랑

    물밑에 재워놨더니

     

    스스로 익어

    폭죽처럼 터져버린

     

    저 황홀한

    고백,

     

    고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