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12년 12월 01일

  • 우수憂愁

    우수憂愁 

     

    그대에게 다가가는 길은 끊어지고

    오늘따라 어둠은 장막처럼 가로막아

     

    창문에

    비친 불빛만

    바라보며 서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