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10년 01월 10일

  • 빈집

     

    빈집


    봄 햇살 사운대도 대문은 굳게 닫혀

    울안에 혼자 사는 살구꽃 꽃가지만

    아무도 보는 이 없이 목청 돋워 피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