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:] 2007년 07월 16일

  • 고향

     

    고향

    아이들 웃음소리

    넘쳐나던 고샅 머리

    밤하늘 별빛 새는

    까치집 위의 적막

    남가섭암 목탁소리만

    다독이고 있구나.